독일 쾰른의 막스플랑크 노화 생물학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of Ageing Biology)와 UCL간 공동 연구를 통해 3 가지 약물조합을 통하여 과일파리의 수명을 48% 연장하는데 성공했다.
이 실험에서 사용된 세 가지 약물은 이미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약들로, 신경 안정제로서의 리튬, 암 치료제로서의 트라메티닙 그리고 면역계 조절제로서의 라파마이신이 사용되었다. 이 연구결과를 통해 복합 약물치료를 통한 사람의 노화 관련 질병 예방 연구에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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