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냉난방은 최종에너지 소비의 55%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의 보급률은 높지만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 시점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저장하지 못하면 소멸되는 경우가 많다. 

프라운호퍼(Fraunhofer) 연구소에서 개발한 제올라이트(Zeolite) 기반 소재는 장기간 열을 저장할 수 있어 생산한 에너지의 손실률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음을 입증하였고, 연구팀은 열전도율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