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후보물질이 환자의 심장에 미치는 잠재적인 부작용을 분석하는 심장안정성 평가는 비용이 많이 들고 감별이 쉽지 않다. 그래서 확인되지 않은 부작용이 있는 상태에서 신약이 출시되는 경우도 때때로 발생한다.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MAREP(MAssive intracellular REcording for Pharmacology, 대규모 세포내 기록 안정성약리시험) 프로젝트는 이러한 신약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레이저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 이로 인해 신약을 이용하게 될 모든 환자에게 약물 치료의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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