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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하드웨어 생산시설 중국 밖으로 이전
거점 아메리카 > 미국(워싱턴) > 미국
기술분류 정보통신 > 홈네트워크
등록일 2019.10.22
세부내용

□ 구글은 지주회사인 알파벳(Alphabet)사의 스마트홈 장비인 네스트(Nest)의 자동 온도 조절 장치와 서버 하드웨어의 일부 생산을 중국 밖으로 옮기기로 했다. 이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미국이 중국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 및 미국 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적대적 태도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  또한, 구글은 25 %의 관세를 피하기 위해, 중국 내 마더 보드 생산시설 대부분을 이미 대만으로 이전하였으며, 기존의 중국 내 네스트 기기 생산 시설도 대만과 말레이시아로 이전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첨단 제조업을 미국 경제의 원동력이자 국가안보의 핵심 동력으로 전제하여 미국의 첨단 리더십 확보를 위해 강력한 제조 및 방위 산업 기반 마련 및 불공정한 무역관행 퇴치는 물론 미국 제조업체가 시장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를 단행함에 따라, 외국 기업과 미국 내 기업 모두 중국에서 생산을 피하기 위해 생산기지 이전이 진행 되고 있다. 또한 중국 정부도 포드 (Ford), 페덱스 (FedEx Corp.)등 미국 기업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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