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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주간브리프-독일베를린) 독일의 친환경 전동킥보드(E-Scooter) 보급현황 및 산업동향
거점 유럽 > 독일(베를린) > 독일
기술분류 기계·소재 > 자동차/철도차량
등록일 2019.08.28
세부내용

 

o 독일은 '15년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이후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으며, 특히 최근에는 친환경 근거리 교통수단으로서  전동킥보드(E-Scooter)가 큰 주목을 받고 있음

o '19.5월 독일연방 평의회는 전동킥보드 관련 법령 및 규정을 승인하였고 ‘19.6.15일자로 독일 내 전동킥보드 운행이 전면적으로 허용되면서, 안전주행을 위한 각종 세부적인 지침이 마련됨

o 독일 40여개 도시에서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는데, 미국의 버드 및 라임, 스웨덴의 보이, 독일의 티어모빌리티, 서크, 하이브 등 다국적 업체들이 독일내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경쟁하고 있음

o 또한, 베를린 스타트업인 리퍼리는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는 전동킥보드를 수거/정리/충전하여 수요자가 많은 지역에 재배치하는 틈새 운송사업을 진행중이고, SXT는 자체 중고마켓 플랫폼을 활용한 유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음

o 독일의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업체들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대중교통과 전동킥보드 사용료를 연계해 운영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중이며, 뮌헨시는 전동킥보드 서비스 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지원책을 실시하고 있음

o 독일정보통신산업협회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독일인들은 전동킥보드가 기존 근거리 교통수단의 좋은 보완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66%), 독일 온난화 대책에 기여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이 될 것(50%)이라고 응답함

o 프랑스, 스페인과 달리 독일은 법규 제정 이후 전동킥보드가 보급되어서 안전문제에 대한 대책이 잘 마련되어 있고 친환경 운송 수단에 대한 관심이 크므로, 향후 유럽 최대의 전동킥보드 시장으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높음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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