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주요내용
  - 독일은 '13년에 인더스트리4.0 개념을 도입한 이후, 첨단 디지털 기술과 지능형 생산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팩토리를 지속 발전·확대시켜 나가고 있음
  - 독일인공지능연구소는 '스마트팩토리KL'이라는 비영리기관을 설립하여, 제조사에 독립적인 표준화 자동화 기술/솔루션 개발, 범용 연구플랫폼을 운영하여 인더스트리4.0 가속화에 기여하고 있음
  - 스마트팩토리KL에는 지멘스, SAP, IBM 등 5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고, 공동연구개발 프로젝트 총괄과 함께 연구주제 선정, 컨소시엄 구성 등을 지원하며, 협력연구를 위한 3개 워킹그룹 운영 중
  - 최근 스마트팩토리KL은 디지털화/자동화 고도화와 인더스트리4.0 업그레이드를 위해 'Production Level 4'라는 새로운 개념을 발표하면서, 생산과정에서 작업자의 역할과 의사결정권을 강조
  - Production level 4가 추구하는 목표는, 외부 영향에 빠르게 반응하는 Robustness 강화, 작업자 의사결정권 강화, 생산 스케쥴링 자동화, 유연한 공장 재구성, 자가학습 능력 등 6개로 구분됨
  - 스마트팩토리KL과 협력하면서 Production level 4을 생산현장에 적용 중인 독일기업은 에플란(EPLAN), 하르팅(HARTING), 엠폴리스(Empolis) 등 다수이며 그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음
  - 또한, 스마트팩토리KL은 HyProCell 프로젝트, Far-Edge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여 유럽 각국의 주요기관들과 공동기술개발을 진행하면서 Production Level 4 개념을 실현해 나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