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주요내용
 - 올해 6월 3일, 독일연방정부를 구성하는 대연정은 코로나19로 침체한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 2020년과 2021년에 걸쳐 총 1,300억 유로를 투입하는 경기부양책에 합의하고 이를 발표함
 - 최근 코로나19 감염률이 감소하고 제한조치가 완화되는 시점에서, 독일 경제를 안정적인 성장 국면으로 신속히 복귀시키고, 코로나 이후 독일 경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미래 투자대책'은 수소에너지 개발, 친환경차 보급 확대, 디지털화/인공지능 연구개발, 기업의 R&D 촉진을 위한 세금감면 혜택 등 18개 조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위해 약 500억 유로 투입
 - '경제위기극복 대책'은 소비진작을 위한 부가가치세 인하, 사회보험료 동결, 전기요금 부담 경감, 주정부 및 지자체 재정의 강화 등 37개 조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위해 약 800억 유로 투입
 - 정치권 및 경제계 등은 이번 대책이 단기적인 경기회복과 함께 기후보호, 미래기술 선점을 위한 미래 지향성을 반영하고 있고, 사회 전반을 균형적으로 고려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