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술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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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주간브리프-베를린) 독일 및 유럽 탄소중립연료 지원정책 및 기술개발 동향
거점 유럽 > 독일(베를린) > 독일
등록일 2021.07.22
  • 일자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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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합성연료란 CO2(이산화탄소)와 H2(수소)를 합성하여 제조된 연료임
  - 합성연료는 보통 석탄, 오일셸, 오일샌드, 바이오매스 등 비석유계의 탄소자원으로부터 제조(합성)되는 연료를 의미함
  -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만든 그린수소와 CO2를 합성하여 만든 합성연료를 탄소중립연료(e-fuel)라고 함

ㅇ e-fuel은 생산 공정에서 탄소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보관 및 수송이 용이하며, 기존 내연기관 인프라에도 활용할 수 있음
  - 재생에너지원을 통해 수소를 생산하고, 공기 중 직접포집 기술을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과정에서 탄소를 저감하는 기술임
  - 자동차 내연기관용 연료뿐 아니라 선박, 항공, 트럭 등 다양한 운송수단에 대한 적용 가능성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기술임
  - 재생에너지 생산시 발생한 잉여전력의 저장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어, 에너지전환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현재까지 높은 재생에너지 생산 가격, 제조 과정에서 고온 및 고압을 가능하게 하는 대량의 에너지가 필요해 경제성이 낮음

ㅇ 독일은 기후보호프로그램 2030을 발표(’19.9월)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최소 40%이상 감축하고 2050년 온실가스 중립 달성을 위해 교통, 에너지, 산업 부문에 탄소중립 관련 기술개발 및 활용에 대한 내용을 포함함
  - 중점기술로 수소, 연료전지, e-fuel를 선정하여 기술개발에 투자할 계획
  - e-fuel 개발을 위한 최소 20여개 이상의 P2G(Power to Gas) 실증 플랜트를 설치 및 운영 중이며, 최근 RFS 규정 개정으로 e-fuel 항목 신설 및 인센티브 부여(’21.3월)

ㅇ 유럽연합은 유럽수소전략(’20.7월)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 55% 감축 및 2050년 탄소 순배출량 제로 목표 달성과 관련하여 수소 에너지 및 합성연료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로 함

ㅇ 독일의 합성연료 및 e-fuel 관련 주요 프로젝트 소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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