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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주간브리프-베를린) 코로나19 진단·치료를 위한 유럽연합의 민관협력 프로젝트 최근동향
거점 유럽 > 독일(베를린) > 독일
등록일 2020.05.26
o 주요내용
 - 올해 5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유럽 혁신 의약품 이니셔티브(IMI)’의 8개 R&D 프로젝트에 연구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함 (총 117백만 유로)
 - 144개 제안서의 전문가 평가를 통해 8개 민관협력 프로젝트가 선정되었고, 이 중 5개는 코로나19 진단기술 및 진단기기 개발을, 3개는 치료법 및 치료제 개발이 목적임
 - 8개 프로젝트에는 유럽 각국의 94개 산학연이 참가하며, 특히 중소중견기업이 전체 참여기관의 20%를 차지하고 총 예산의 17%를 배분받을 계획임
 - 5개 진단 프로젝트는 COVID-RED, DECISION, DRAGON, KRONO, RAPID-COVID 프로젝트이며, 3개 치료 프로젝트는 CARE, Impentri, MAD-CoV2 프로젝트임
 - IMI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헬스케어 민관협력 파트너십으로서, 민간의 단독개발이 어렵거나 치료법이 부재한 질병치료 등을 위해 148개 프로젝트에 53억 유로를 지원함
 - 현재 진행중인 IMI 2 프로그램은 새로운 백신 및 바이오마커 개발, 임상시험 성공률 개선 등이 목적이며, '21년부터 진행할 IMI 3는 면역학, 세포치료 연구 등에 집중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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